대학원

대학원소개


대학원 개요

 

지질환경과학과의 대학원 과정은 1991년 3월에 석사과정이 신설되어 현재 215명의 석·박사를 배출하였으며, 2000년 3월에 박사과정이 신설되어 더욱 깊이 있고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지질환경과학과의 대학원 과정은 지구를 구성하고 있는 물질의 형성과정, 상호작용, 활용 및 변천사를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으로서 광물학, 암석학, 광상학, 자원·환경지질학, 지질공학, 지구물리학, 방재지질학, 구조지질학, 고생물학, 고환경학, 수리지질학 등을 탐구하고 있다. 또한 학·연·산 협동의 교육인력, 실험실습기자재를 공동으로 활용하여 과학기술개발에 필요한 고급 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교수진은 현재 6명의 전임교수가 지질과학의 세분화된 전공 학문을 담당하고 있다. 교수진들은 한국지질학계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으며 아울러 전공분야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업체에 많은 조언을 주고 있다. 졸업 후에는 대학 및 연구기관의 연구원과 산업체의 고급 전문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가 있다.

 

과정 : 석사과정, 박사과정


교육목표

 

석사과정

지구에 관하여 현재까지 얻어진 기초 및 전문지식을 습득하며 지구환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보존하는 과학적인 기법을 교육하는 것을 주된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광물자원, 석재자원, 에너지자원, 지하수자원 등의 자원탐사와 효율적인 활용에 참여할 수 있는 고급인력 양성, 자연재해 및 개발에 따른 환경변화의 예측과 평가를 수행할 수 있는 인력 양성에도 주력하고 있다.

 

박사과정

석사과정의 교육을 더욱 심화시켜 지질과학의 세분화된 분야인 광상학·암석학, 자원·환경지질학, 지질공학·지구물리학, 방재·구조지질학, 고환경학·고생물학, 수리지질학 등을 각 분야의 담당 전공교수들이 이론 및 실험을 심화시켜 지도함으로써 발전하는 지질과학분야에 능동적으로 대처 및 선도할 수 있는 고급 지질학자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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